시작이야기

작은 교회를 잇는 디지털 연합 플랫폼

모든 것의 시작은
작은 개척교회 현장의 아픔이었습니다


재정도, 인력도, 공간도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마주한 더 깊은 문제는 능력의 한계가 아니라 '소통의 부재'였습니다.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과 도움이 필요한 교회가 바로 곁에 있었지만,
서로를 알지 못해 만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 끊어진 선을 잇는 것이 저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 믿었습니다.

80%

한국 교회의 열에 여덟은
미자립 교회입니다

【기독매체 자료 참조】

우리가 들은 목소리

우리 주변의 작은 교회들, 혹시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으신가요?

연결

"도움이 필요해도,
나눌 곳이 없었습니다."

필요는 있는데 어느 교회에 청해야 할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소통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검색해도 나오지 않고, 예배 시간조차 성도에게 닿지 않습니다.

자원

"인력도, 재정도
늘 부족합니다."

반주자 한 명, 교사 한 명이 아쉬운 것이 현실입니다.

연합

"교회가 먼저
함께하면 안 될까요?"

사명을 말하지만, 정작 교회끼리 만날 자리가 없습니다.

4

기도와 예배로
준비해 온 시간

4년의 기도, 하나의 마음

그렇게 4년이 넘는 준비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자본의 후원도, 외부의 도움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말씀에 의지해 예배와 기도로 한 걸음씩 나아갔습니다.

교회로는 그렇게 탄생한
기술이 아닌 기도의 결과물입니다.

바로 보아 두는 현실

"교회를 향한 상업적 서비스는 범람하지만,
말씀대로 섬기는 플랫폼이 있습니까?"

믿음 위에 바로 세워가는, 교회로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기도가 기능이 되기까지, 네 가지를 먼저 풀었습니다.

보이지 않던 교회를 보이게

전국 교회를 지도 위에 올리고, 대형 교회와 같은 크기로 노출합니다.

교회찾기 →

홈페이지 없이도 알리도록

도메인도 제작비도 없이 우리 교회 페이지를 만듭니다.

교회페이지 →

교회와 교회를 잇도록

사람과 공간과 물품이 교회 사이를 오갑니다.

나눔 →

행정이 아니라 사역에

교적과 재정을 단순하게. 매주 반복되는 수고를 줄입니다.

교적 · 재정 →
이덕봉 목사

"작은 교회에겐
작은 교회를 위한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로서,
교회로의 사역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교회로의 설립 이념

도구가 아니라 사명입니다

교회로는 단순한 정보 연결 플랫폼이 아닙니다. 작은 교회가 성도를 만나고 복음을 전하며 공동체를 세워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며 만들어진 사명의 도구입니다.

누구를 위한 길잡이인가

미자립 교회, 개척 교회, 그리고 외롭게 신앙을 지켜가는 모든 성도에게 편안히 다가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기를 기도하며 준비해 왔습니다.

이 시작과 끝

이 시작과 끝은 하나님의 마음과 도우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가 힘을 얻고 신앙이 회복되며, 잃어버린 믿음과 신뢰 안에서 성도의 교제가 이어지는 그날까지 함께 이 길을 걷겠습니다.

행복샘교회 담임 · 홀리커넥트

이덕봉

이 길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