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례들

작은 교회를 잇는 디지털 연합 플랫폼

작은 나눔이 만든 변화

혼자서는 어려웠던 일이, 교회와 교회가 이어지자 가능해졌습니다.
교회로 안에서 오간 나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아래는 교회로가 그리는 나눔의 모습을 예시로 구성한 이야기입니다.

01아이들은 단 네 명, 포기하려던 여름성경학교

농촌 교회의 여름성경학교가 도시 교회 청년부와 이어지기까지

문제

여름성경학교를 열고 싶었지만 대부분 어르신들뿐이라 아이들을 가르칠 인력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요청

교회로 ‘나눔’에 글을 올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좋은 추억으로 남겨주고 싶습니다.”

연결

인근 도시 희망교회 청년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단 한 명이라도 관계없어요.”

변화

조용하던 교회 마당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찬양으로 가득 찼습니다.

“아이들보다 어르신들이 더 감격해 우셨습니다.
교회 간 협력이 한 영혼을 향해 얼마나 귀한 사역인지 깨달았습니다.”

02수련회 갈 곳이 없습니다

30명 성도의 도시 교회가 바닷가 작은 교회를 만나기까지

문제

30명 남짓한 성도들과 함께할 수련회 장소를 찾지 못해 계획을 포기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요청

교회로 ‘공간 나눔’에 막막한 심정을 담아 글을 올렸습니다.

연결

서산 바닷가의 작은 교회에서 응답이 왔습니다. “본당은 50~60명 예배가 가능합니다.”

변화

바닷바람과 예배가 어우러진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간의 크기보다 함께한 마음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공간 나눔이 한 교회의 사역을 지켜주는 믿음의 다리가 되었습니다.”

이런 나눔이 지금도 오가고 있습니다

교회로 안에서는 물품과 공간, 재능이 교회와 교회 사이를 오갑니다.

물품

쓰임을 잃은 물건이 필요한 곳으로

악기, 교육 자료, 사무 비품까지 — 한 교회에 남는 것이 다른 교회에는 절실합니다.

공간

비어 있는 시간을 함께 씁니다

수련회, 행사, 모임 — 우리 교회의 빈 공간이 누군가의 사역이 됩니다.

재능

한 사람의 섬김이 한 교회를 살립니다

반주, 교사, 미디어 — 사람이 부족한 자리에 손길이 닿습니다.

우리 교회의 나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admin@tochurch.org

만화로 보는 나눔 — 4화 「함께 하니 되더라」
4화 함께 하니 되더라 — 【줄거리 한 문장】

혼자서는 어렵던 일이, 함께하니 가능해졌습니다 → 다른 화도 보기

이것은 아주 작은 일부일 뿐입니다

교회 간 자원 나눔, 공간 공유, 재능 나눔으로
작은 교회가 홀로 지치지 않도록 서로 돕습니다.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신의 교회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