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작했나요?

소통과 연합을 통해 하나된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4년의 기도 - 하나의 마음​

모든 것의 시작은 작은 개척교회 현장에서의 아픔이었습니다

재정, 인력, 공간의 부족 그러나 더 깊은 문제는 능력의 한계가 아닌 소통의 부재라는 깨달음이었습니다.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과 도움이 필요한 교회가 바로 곁에 있지만 서로를 알지 못해 만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 단절된 선을 잇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라 믿었습니다.

그렇게 4년이 넘는 준비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자본의 후원도 외부의 도움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말씀에 의지해 예배와 기도로 한 걸음씩 나아갔습니다. 때로는 어려움 속에서 세상의 방식과 타협하고 싶은 유혹도 있었지만 우리는 이 사역의 본질을 지키기로 결단했습니다. 교회로는 그렇게 탄생한 기술이 아닌 기도의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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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80% 미자립교회

우리 주변의 작은 교회들 혹시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진 않으신가요?

바로봐야 하는 현실

“교회를 향한 상업적 서비스는 범람하지만 말씀대로 섬기는 플랫폼이 있나요?”

믿음위에 바로 세워가는 교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