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나요?

소통과 연합을 통해 하나된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교회찾기

한 곳에서 모든 교회를 보다

정확하고 바른 정보로 깊이 있게 교회를 찾는 길

교회를 찾는 일은 맛집처럼 위치와 메뉴를 확인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예배 시간, 교단, 목회자의 방향성과 교회의 분위기, 성도 수
그리고 그 교회가 품은 사명까지.
이 모든 요소는 교회를 보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특히 신앙생활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곳에서 교회를 찾는 성도에게는
믿을 수 있는 정보와 선택을 도와줄 안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교회찾기는 단순한 지도 검색을 넘어 예배와
규모, 교단, 지역, 교역자 소개 등 필터링 기능을
통해 성도에게 맞는 교회를 연결합니다.

교회페이지

교회를 소개하는 가장 쉬운 방법

홈페이지를 대신 할 수 있는 교회를 위한 간편한 온라인 소개 페이지입니다.
복잡한 작업 없이 손쉽게 제작하여 교회 안내와 소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1. 교회를 알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
2. 간편한 사용과 모두를 위한 ‘소통의 창’
3. 플랫폼 안에서 인증된 성도 관리가 가능
4. 온라인 사역과 복음 전파의 확장

교회로교적.재정

작은 교회만을 위해 최적화된

A . 간편하고 사용하기 쉽다
B . 간편함 + 작은교회에 최적화
C . 작은교회에 최적화
D . 어떤 제한도 없는 무료
E . 최소기능 구성
F . 보안 솔루션

교적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정확하고 정성껏

재정

복잡하지 않게 꼭 필요한 만큼만

페이지

우리 교회의 얼굴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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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로 나눔

함께하는 사역의 길

교회가 교회를 돕고 교회가 먼저 함께 해야 합니다

작은 교회는 인력이 부족하고
시간과 자원에도 여유가 없습니다.
결국 감당하지 못한 사역들은 하나둘 포기하게 됩니다.

작은 교회가 필요를 알리고 다른 교회가 그 요청에 응답할 수 있다면
우리 안에 새로운 사역의 연결이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필요와 섬김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
바로 그 길을 만들고자 합니다.

공간 나눔

비어 있던 교회 공간
함께 예배하는 자리로

사역은 있지만 수련회를 준비해도 장소가 없고 야외예배를 계획해도 제약이 많습니다.

도심 속 작은 교회들은 함께 모일 넉넉한 공간을 찾기가 버겁습니다.
공간이 없습니다.
하지만 사용되지 않는 예배실,
비어 있는 교육관, 수양관, 마당…
어쩌면 사역을 위해 예비하신 공간일지 모릅니다.

사용 빈도가 낮은 교회 공간을 필요한 교회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비어 있는 공간이
누군가에겐 꿈꾸던 예배의 장소가 되고
포기했던 수련회의 기회가 되며
사역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울타리가 됩니다.

한적한 시골 교회의 예배당 / 바닷가 근처의 수양관 / 교회 뒤편의 작은 잔디밭까지
모두 하나님 나라를 위한 자원이 됩니다.
비어 있는 교회 공간이 있다면 예배와 모임이 필요한 교회와 연결해드립니다.

커뮤니티

성도의 순수한 교제를 위한 공간

성도를 위한 공간은 많지만
정작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티는 드뭅니다.

그래서 세워가기 원합니다.
성도만을 위한 신실한 커뮤니티를 세상속에서 신앙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을 나누고, 신앙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 안에서 격려와 위로를 주고받는 공간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커뮤니티는 신앙을 조롱하거나, 갈등을 일으키는 게시물들로 가득하고 정작 믿음을 나누고 싶은 성도는 머물 곳을 찾지 못합니다.

교회로 커뮤니티는 오직 ‘성도 인증된 사용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천지, 이단, 악성 유저의 침투를 차단하고 소속 교회를 기반으로 책임 있는 소통과 나눔이 이루어집니다.
누구나 글을 쓰고, 서로를 위로하고, 작은 교회와 연합하며 믿음의 네트워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Q.T

매일의 신앙을 기록하고

SHARING

때론 묻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배우고

COMFORT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마음이 아픈 성도를 위한

교회로상담

우리 주변엔 신앙안에 있지만 마음이 아픈 성도들이 많습니다
우울감, 외로움, 트라우마…
교회는 영혼구원을 외치지만 마음의 고통에는 너무 오래 침묵해 왔습니다.

정신과 진료는 형식적이고 상담센터는 부담스럽고 결국 성도들은 혼자 울고 견디며
고통을 안고 교회에 앉아 있습니다.

이제 교회로가 그 무게를 함께 지고자 합니다.
교회로의 상담은 신앙을 기반으로 한 공감과 돌봄의 연결 통로입니다.